[SR화보] 인추협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안전캠프는 계속된다
  • 조인숙 기자 승인 2019.08.13 16:48:55
▲대원여고 학생들이 손수 만든 안전신문을 펼쳐 보이고 있다ⓒ인추협

-대원여고에서 학생들과 안전 분임토론회 갖고 안전신문 제작

             

-고진광 이사장 "안전 일기장 제작 보급 운동을 전국적으로 시작"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가 여름철 안전을 주제로 한 '사랑의 안전캠프' 행사를 가졌다.

인추협은 “지난 10일 대원여고에서 '사랑의 일기' 수상자인 대원여고 이채헌 학생 등 30여명의 학생들과 안전캠프 행사를 갖고 안전특강과 주제별 안전에 관한 분임 토론, 안전신문 만들기, 안전한 대한민국 선포식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식중독이나 물놀이 사고, 홍수피해 예방 및 열사병, 냉방병, 감전사고 등 여름철 사고와 교통사고의 원인 및 예방에 관해 토론회를 갖고 각자 안전신문을 제작하기도 했다.

▲대원여고 학생들이 손수 만든 안전신문ⓒ인추협

 안전 캠프 행사에서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전달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당부의 이야기와 함께 사랑의 안전 일기장 제작 보급 운동을 전국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8월 10일에 사랑의 일기 수상자들인 경기여자고등학교 박주연 학생외 10명의 학생들이 포항지진피해주민의 피해보상을 위한 법률지원봉사활동을 마치고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 등의 주변 국가로부터 안보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의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애국심을 모을 수 있는 ‘우리나라 사랑해요’ 다짐 대회도 개최했다.

▲고진광(사진 왼쪽)이사장이 대원여고 학생에게 사랑의 일기를 전달하고 있다ⓒ인추협

한편 인추협은 지난 4월 14일 '2019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 운동' 선언식을 가진 뒤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 세계 대회'(6월 22일) , ‘사랑의 안전 캠프’ , ‘우리나라 사랑해요’ 다짐 행사,  안전일기장 보내기 등의 행사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

▲대원여고 학생들이 손수 만든 안전신문ⓒ인추협
▲대원여고 학생들이 여름철 안전캠프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인추협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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